SYSTEM: ONLINE | SBU: WebPilot
[AI 포트폴리오] [PORTFOLIO HUB] [GitHub]
"웹사이트 만들고 테스트하는 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리지?"
WebPilot Engine
AI가 설계하고, QA하고, 시각적으로 검증합니다
Next.js Prisma Temporal Vitest Tailwind xstate MCP Vercel

// 기획 배경 · 왜 만들었는가

🔍 문제 발견

웹 프로젝트의 QA는 반복적이고 시간을 가장 많이 잡아먹습니다. 아키텍처 분석, 접근성 검사, 성능 측정, SEO 체크, 비주얼 리그레션 · 매번 수동으로 하면 한 페이지에 30분 이상 소요됩니다.

💡 기획 가설

"웹사이트 분석·테스트·QA를 3개 AI 모듈이 분업하면, 기획자가 URL 하나만 입력해도 아키텍처 분석부터 비주얼 검증까지 자동으로 끝낼 수 있다."

📐 핵심 기획 원칙

// 설계 결정 · 왜 이 구조를?

결정선택기획적 근거
모듈 구조 3-모듈 분리
(Architect/QA/Visual)
각 모듈이 독립 관심사. 설계 분석, 품질 보증, 시각 검증은 각기 다른 전문 영역
실행 보장 Temporal
Durable Execution
웹 분석은 수 분~수십 분 걸릴 수 있음. 중간에 서버 재시작해도 이어서 실행하는 내구성 필요
상태 관리 xstate
상태 머신
분석 파이프라인의 각 단계를 명확한 상태로 관리. "지금 어디까지 진행됐나?"를 정확히 추적
AI 통합 MCP 서버 연동 Model Context Protocol로 다양한 AI 모델을 동일 인터페이스로 호출. 모델 교체 시 코드 변경 최소화
데이터 Prisma ORM 분석 결과를 구조화된 DB에 저장. 히스토리 추적 + 리포트 자동 생성의 기반

// 아키텍처 · 3-모듈 시스템

graph LR
  URL["URL 입력"] --> MC["MissionControl
파이프라인 관리"] subgraph MODULES["3-모듈"] A01["Architect-01
아키텍처 분석"] QAP["QA-Pilot
접근성·성능·SEO"] VIS["Visual-Core
비주얼 리그레션"] end MC --> A01 MC --> QAP MC --> VIS subgraph INFRA["인프라"] TMP["Temporal
Durable Execution"] DB[("Prisma DB")] MCP["MCP Server"] end A01 --> MCP QAP --> TMP VIS --> DB TMP --> DB

🏗️ 3-모듈 상세

모듈역할핵심 기능
Architect-01웹 아키텍처 분석사이트 구조 파악, 기술 스택 탐지, 아키텍처 패턴 분류, 개선 제안
QA-PilotQA 자동화접근성(WCAG) 검사, Lighthouse 성능 측정, SEO 감사, 보안 헤더 점검
Visual-Core비주얼 리그레션페이지 스크린샷 캡처, 변경 전후 비교, 시각적 차이 감지+리포트

📦 src/ 서브모듈 (19개)

영역모듈역할
AI Coreagent/, ai/, brain/AI 에이전트 코어, 모델 통합 레이어, 지능 시스템 (RAG, 추론)
실행cells/, machines/, workers/분석 셀 (분석·생성·QA 단위), xstate 상태 머신, 백그라운드 워커
연동mcp/, services/, data/MCP 서버 연동, 서비스 레이어, 데이터 레이어
프론트app/, components/, context/Next.js App Router, React 컴포넌트, Context 상태
공통hooks/, lib/, store/, types/, utils/, config/, content/커스텀 훅, 유틸리티, 상태 관리, TypeScript 타입, 설정

// 데이터 흐름 · 분석 파이프라인

URL 입력 → 3-모듈 병렬 분석 → 통합 리포트 생성까지의 전체 흐름.

sequenceDiagram
  actor User as 사용자
  participant MC as MissionControl
  participant A01 as Architect-01
  participant QAP as QA-Pilot
  participant VIS as Visual-Core
  participant DB as Prisma DB

  User->>MC: URL 입력
  MC->>MC: 파이프라인 초기화

  par 병렬 분석
    MC->>A01: 아키텍처 분석 요청
    A01->>A01: 구조 파악 + 기술 스택 탐지
    A01-->>DB: 분석 결과 저장
  and
    MC->>QAP: QA 분석 요청
    QAP->>QAP: 접근성+성능+SEO 검사
    QAP-->>DB: QA 결과 저장
  and
    MC->>VIS: 비주얼 캡처 요청
    VIS->>VIS: 스크린샷 + 비교 분석
    VIS-->>DB: 비주얼 결과 저장
  end

  MC->>DB: 통합 리포트 생성
  MC-->>User: 결과 대시보드 표시
      

// 기획 인사이트 · 만들면서 배운 것

💡 "Durable Execution이 실용성의 핵심"
웹 분석은 예상보다 오래 걸립니다. 대형 사이트의 전체 크롤링+분석에 10분 이상 소요될 수 있는데, 중간에 서버가 재시작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. Temporal의 Durable Execution으로 "중단해도 이어서 실행" 기능이 실무에서 결정적 차별점이 되었습니다.
💡 "3-모듈 분리가 팀 확장성을 만든다"
처음에는 하나의 모놀리식 분석기로 시작했습니다. 하지만 아키텍처 분석과 비주얼 테스트는 완전히 다른 전문 영역입니다. 3개로 분리하니 각 모듈을 독립적으로 개선하고 테스트할 수 있게 되었고, 향후 팀원이 늘어도 모듈별 담당이 명확합니다.
💡 "R&D Archive가 지식 자산이 된다"
분석 결과를 단순히 콘솔에 출력하는 대신 DB에 저장하고 웹 대시보드로 시각화하니, 과거 분석 이력을 비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"3개월 전 vs 지금" 성능 변화 추적이 가능해졌습니다.

// 정량 지표

3
핵심 모듈
19
src/ 서브모듈
4.3GB
프로젝트 규모
60K+
파일 수
27
커밋
Temporal
Durable Execution
xstate
상태 머신
MCP
AI 모델 연동

// 성과 및 현황

🚀 현재 상태
R&D Archive 라이브 배포 완료 (web-pilot-engine.vercel.app).
Temporal Durable Execution Worker Kill/Resume MVP 완성.
회사 GitLab(code.etribe.co.kr)에서 관리, Vercel로 자동 배포.
📊 기획자로서 배운 핵심
업무 자동화의 ROI를 직접 증명 · 수동 QA 30분/페이지 → 자동화로 2분/페이지
• 모듈 분리 설계로 독립 배포·독립 테스트·독립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 달성
• Temporal 도입으로 장시간 프로세스의 신뢰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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